
어떤 상황이었나요
1990년대 중반에 지은 15층 아파트로, 엘리베이터가 작아 양문형 냉장고와 3인용 소파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옷과 책은 직접 싸고 큰 짐만 맡기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견적서에 저희가 쌀 짐(가구·가전·주방 그릇)과 직접 싸실 짐을 나눠 적고, 이사 4일 전에 상자 25개와 이사 바구니를 가져다 드렸습니다.
출발지는 사다리차로 큰 짐을 내리고, 송도 새 아파트에서는 엘리베이터 보양 뒤 반입했습니다. 침대와 장롱을 조립하고 상자는 방마다 나눠 두었습니다.
결과
20평대 반포장 105만 원에 사다리차 11~15층 17만 원을 더해 122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평일이라 추가 요금은 없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