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직원 26명이 쓰는 사무실을 같은 송도 안 지식산업센터로 옮기는 일이었습니다. 평일 업무를 멈출 수 없어 주말 하루 안에 끝내야 했고, 새 건물은 화물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이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새 사무실 배치도에 자리 번호를 정하고, 직원별 상자와 번호 스티커를 수요일에 나눠 드렸습니다. 금요일 저녁 7시부터 PC 본체는 에어캡으로, 모니터는 전용 커버로 싸고 케이블은 봉투에 담아 번호를 붙였습니다.
토요일 아침 5톤 두 대와 일곱 명이 갔습니다. 관리실과 맞춘 시간에 화물 엘리베이터로 옮기고, 번호대로 책상과 PC를 놓고 모니터까지 연결했습니다.
결과
오후 6시에 작업을 마쳤고, 월요일 아침 직원들이 바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5톤 두 대와 일곱 명, 주말 작업을 넣은 견적서 금액 264만 원 그대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