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송도 안에서 다른 단지로 옮기는 34평 집이었습니다. 나가는 집은 42층, 들어가는 집은 38층이라 두 곳 모두 사다리차를 쓸 수 없었고, 두 단지 다 지하주차장 높이가 낮아 탑차가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방문 견적 때 두 관리사무소에 이사 차량 정차 위치와 엘리베이터 사용 시간을 확인하고, 고객께서 양쪽 모두 오전 8시부터 엘리베이터 한 대를 예약하셨습니다.
5톤과 2.5톤 두 대, 운반 기사 네 명과 정리 담당 한 명이 갔습니다. 엘리베이터 벽과 바닥에 보호재를 대고, 짐은 이사 바구니와 대차에 실어 한 번에 많이 옮기도록 했습니다. 정리 담당은 포장 전에 찍은 주방 사진대로 그릇을 넣었습니다.
결과
오후 5시에 정리까지 마쳤습니다. 30평대 포장이사 175만 원에 토요일 추가 10%(17만 5천 원)와 안마의자 운반 5만 원을 더해 197만 5천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