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상황이었나요
능허대공원 쪽 언덕 골목의 빌라 4층으로, 엘리베이터가 없고 골목이 좁아 사다리차를 펼 자리도 없었습니다. 짐은 직접 상자 15개에 싸 두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사진으로 짐을 미리 보고 1톤 용달에 운반 인원 한 명을 더해 견적을 냈습니다. 냉장고와 세탁기는 담요로 감싸 두 명이 계단으로 내렸습니다.
주안동 새집은 2층이라 계단으로 바로 올렸고, 세탁기 급수·배수 호스를 연결해 드렸습니다.
결과
원룸 용달이사 12만 원에 운반 인원 추가 9만 원을 더해 21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