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장이사는 가구·가전과 깨지기 쉬운 주방 짐을 저희가 포장하고, 새집에서는 큰 짐 배치까지 해 드리는 방식입니다. 옷과 책, 작은 짐을 상자에서 꺼내 정리하는 일은 직접 하시는 대신 인원과 비용이 줄어듭니다.
"반포장"의 범위는 업체마다 다릅니다. 한결 이사는 견적서에 저희가 싸는 짐과 직접 싸실 짐을 나눠 적고, 이삿날 그 목록대로 합니다. 상자와 이사 바구니는 이사 3~4일 전에 미리 가져다 드립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투룸·작은 아파트 이사
- 정리는 직접 하고 싶다
- 비용을 조금 줄이고 싶다
- 짐을 미리 싸 둘 시간이 있다
작업 순서
- 범위 정하기방문 견적 때 저희가 포장할 짐과 직접 싸실 짐을 목록으로 나눕니다.
- 상자 전달이사 3~4일 전에 상자와 이사 바구니, 테이프를 가져다 드립니다.
- 포장·운반가구·가전·주방 그릇을 포장하고, 직접 싸 두신 상자와 함께 옮깁니다.
- 배치가구와 가전을 원하는 자리에 놓고 침대·장롱을 조립합니다. 상자는 방별로 내려 둡니다.
포함
- 차량과 운반 인원
- 가구·가전·주방 그릇 포장
- 상자·이사 바구니 미리 전달
- 가구 배치와 조립
따로 안내
- 옷·책·잔짐 정리(포장이사로 바꾸면 가능)
- 사다리차(13만 원부터)
- 손 없는 날·금토요일·월말 추가 요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