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이사는 이삿날 아침 저희가 그릇 한 장, 옷 한 벌까지 직접 싸고, 새집에서 풀어 정리까지 하는 방식입니다. 맞벌이 가족이나 짐이 많은 20평대 이상 아파트에서 가장 많이 맡기십니다.
팀은 짐 양에 맞춰 운반 기사와 정리 담당으로 꾸립니다. 정리 담당이 포장 전에 주방 수납장, 옷장, 책장을 사진으로 남기고 새집에서도 같은 자리에 넣습니다. 가구는 담요로 감싸고, 그릇은 전용 포장지에 싸서 플라스틱 이사 바구니에 담습니다.
이런 집에 맞습니다
- 20평대 이상 아파트
- 짐 쌀 시간이 없는 맞벌이
- 주방 살림이 많은 집
- 아이·어르신과 함께 이사하는 집
- 송도 초고층 엘리베이터 이사
작업 순서
- 보양현관과 복도, 엘리베이터 안쪽과 바닥에 보호재를 대고 시작합니다.
- 포장그릇은 포장지와 이사 바구니에, 옷은 옷걸이째 행거 박스에 담고, 가구·가전은 담요와 커버로 감쌉니다.
- 반출·적재무거운 짐부터 차량 안쪽에 싣고, 깨지기 쉬운 짐은 칸을 나눠 고정합니다.
- 반입·배치새집도 보양한 뒤 미리 받은 배치도대로 가구를 놓고, 장롱과 침대를 다시 조립합니다.
- 정리포장 전 사진을 보며 주방·옷장·책장을 같은 자리에 정리하고, 포장재와 박스를 모두 가져갑니다.
포함
- 차량(톤수·대수는 견적서대로)
- 운반 기사·정리 담당 인원
- 포장재·이사 바구니·가구 담요
- 장롱·침대 분해와 조립
- 주방·옷장·책장 정리
- 포장재 수거
따로 안내
- 사다리차(층수 따라 13만 원부터)
- 에어컨 이전 설치(벽걸이 18만 원부터, 협력 기사)
- 손 없는 날·금토요일·월말은 10~20% 추가
- 현금·귀금속 같은 귀중품은 직접 보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