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청학동 24평 아파트의 전세 만기가 4월 3일이었고, 송도 새 아파트 입주는 4월 28일이었습니다. 그동안 가족은 부모님 댁에서 지내기로 하셨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나가는 날 평소 포장이사처럼 짐을 싸고, 상자마다 번호를 붙여 보관 목록을 드렸습니다. 짐은 실내 창고의 컨테이너 두 칸에 싣고 잠갔습니다.
보관 중 아이 봄옷 상자가 필요하다고 하셔서, 목록에서 번호를 찾아 하루 만에 꺼내 드렸습니다.
결과
입주 날 오전 컨테이너를 열어 새집으로 옮기고 정리했습니다. 반출·포장 80만 원, 보관 2칸 1개월 40만 원, 반입·정리 95만 원을 합해 215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