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만기와 새집 입주일이 며칠에서 몇 달씩 어긋날 때 보관이사를 합니다. 나가는 날 짐을 포장해 보관 컨테이너에 싣고, 입주하는 날 꺼내 새집에 정리합니다.
한결 이사는 비와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실내 창고에 컨테이너를 두고, 여름에는 제습기를 돌립니다. 맡길 때 상자마다 번호를 붙이고 목록을 드리니, 보관 중에 필요한 상자를 꺼낼 때도 바로 찾습니다.
이럴 때 불러 주세요
- 입주일까지 며칠~몇 달 비어 있다
- 인테리어 공사 동안 짐을 맡기고 싶다
- 해외 근무로 짐을 맡겨야 한다
- 부모님 집에 잠시 들어가 산다
작업 순서
- 보관 계획나가는 날과 들어가는 날, 짐 양을 보고 컨테이너 칸 수와 기간을 정합니다.
- 포장·목록평소 포장이사처럼 싸되, 상자마다 번호를 붙이고 보관 목록을 만듭니다.
- 보관실내 창고 컨테이너에 싣고 잠급니다. 여름에는 제습기를 돌립니다.
- 꺼내기보관 중 필요한 상자는 하루 전에 말씀하시면 한 번은 무료로 꺼내 드립니다.
- 입주입주 날 컨테이너를 열어 새집으로 옮기고 정리합니다.
포함
- 실내 창고 컨테이너 보관
- 상자 번호와 보관 목록
- 보관 중 짐 꺼내기 1회
- 여름철 제습
따로 안내
- 반출·반입 이사 비용(포장이사 기준으로 견적)
- 음식·화초·생물은 보관하지 않음
- 두 번째 꺼내기부터 1회 5만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