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었나요
중고 거래로 양문형 냉장고를 샀는데 혼자 옮길 방법이 없다는 문의였습니다. 파는 분 집은 동춘동 아파트 9층, 받는 집은 송도 아파트 21층이었습니다.
이렇게 작업했습니다
파는 분께 전날 밤 음식을 비우고 전원을 꺼 달라고 미리 부탁드렸습니다. 문을 테이프로 고정하고 담요로 감싼 뒤, 두 아파트 모두 엘리베이터를 보양하고 옮겼습니다.
송도 새집에서 자리를 잡고 수평을 맞춘 뒤 전원을 연결했습니다.
결과
같은 연수구 안이라 단품 운반 기본 10만 원으로 정산했습니다. 냉기가 충분히 돌 때까지 반나절은 음식을 넣지 말라고 안내했습니다.
안내사례는 시연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실제 시간과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