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날 아침에 "이건 어떻게 해요?" 하고 묻는 일이 줄어들수록 이사는 빨리 끝납니다. 아래 순서대로 준비해 두세요.
2주 전
- 버릴 가구·가전을 정하고 대형 폐기물 배출 신고
- 인터넷·TV 이전 신청
- 도시가스 철거·연결 날짜 예약
- 에어컨 이전 설치 일정 잡기
1주 전
-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주차 예약
- 귀중품과 중요한 서류를 따로 모으기
- 냉동실 음식 줄이기
전날
-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비우고 전원을 끈 뒤 문을 열어 물기를 뺍니다.
- 세탁기 급수 밸브를 잠그고 물을 뺍니다. 드럼세탁기 고정 볼트가 있으면 꺼내 둡니다.
- 귀중품·약·충전기·갈아입을 옷을 가방 하나에 담아 직접 챙깁니다.
당일과 그 뒤
- 나가는 집 관리비 정산, 세입자는 장기수선충당금 납부 확인서 받기
- 새집 도어락 비밀번호와 카드 바꾸기
- 이사한 날부터 14일 안에 전입신고(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됩니다)
포장이사는 주방·옷장 정리를 저희가 맡지만, 위 준비가 되어 있으면 작업 시간이 한 시간 넘게 줄어듭니다. 입주일이 맞지 않으면 보관이사를 함께 보세요.
알려 드립니다시연용 예시 글입니다. 실제 사이트에는 사장님이 쓴 글이 들어갑니다.